광주시, 광주관광 활성화 지원

광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여행업체를 위해 관광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보상금 지원을 확대하고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여행업체를 위해 보상금을 20만원 인상한다. 지역 업체 차량을 이용한 경우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새로운 광주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여행업체에는 홍보비로 최대 50만원(업체당 1회)를 지원하며, 광주지역 소재 업체에는 20만원을 추가해 7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광주만의...

[법률상담]사실혼 배우자의 유족급여

<질문> A가 5년 전에 B를 알게 되었는데, 그 당시 A는 미혼으로서 식당 종업원으로 있었고, B는 한차례 이혼 전력이 있고, 전처와의 딸인 C와 함께 살면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A는 그 무렵부터 B와 사실상 혼인관계에 있었으나 그동안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즉 A는 5년 전부터 B와 사실혼 관계에 있으면서 B, C와 함께 생활하여...

화개 십리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단지 하동군 화개면 십리벚꽃길에 환상적인 야간 경관조명이 불을 밝혔다. 하동군은 벚꽃 명소인 화개 십리벚꽃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19일부터 야간 경관조명을 점등한다고 밝혔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십리벚꽃길은 사랑하는 청춘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한다 해서 일명 ‘혼례길’이라고도 불리며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하동군은 이곳 십리벚꽃길에 투광등 309개와 고보조명 17개, RGB조명 58개를 설치해 19일...

경남에서 안전한 봄나들이 떠나요!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18일 봄을 맞이해 안전하게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내 비대면 안심 관광지 16선을 추천·소개했다. 경남도는 안전여행을 위한 비대면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봄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하려는 여행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별·소규모·가족단위 방문 관광지를 위주로 시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봄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가볼 수 있는 경남 봄철 비대면 안심 관광지를 만나러 가보자. ① 도심 속에서 만나는 자연, 진해...

정읍시, 관광음식점 시설개선 ‘전폭 지원’

정읍시가 올해 음식점 시설개선사업에 지방비(시‧도비) 2억7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관련해 정읍시는 18일 정읍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음식점 시설개선사업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추진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입식 관광식당을 확충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관광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업의 피해 극복과 경영 정상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사업대상자는 기존에 앉아서 식사하기 불편했던 좌식시설을 40석 이상의 테이블과 의자가 설치된 입식 시설로 전환하고자 하는 음식점이다. 80석...

서울시, 관광업계 1,500개사 생존자금 1백만 원

서울시가 관광업계 회복을 지원하는 ‘서울 관광업 긴급생존자금’에 대한 1차 810개사가 접수를 완료하고, 690개사를 대상으로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산업 생태계 붕괴 위기에 몰린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총 1,500개사에 업체당 100만 원의 ‘서울 관광업 긴급생존자금’ 지원을 추진 중이다.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소상공인 버팀목자금) 대상에서 제외된 사각지대가 대상이다. 여행업·호텔업·국제회의업뿐만 아니라 전시사업자와 관광식당·관광면세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기준은 소기업 매출액 규모 이하이면서, 상시근로자(대표자 제외) 5인...

화제의 신간 “정치만 왜 이래?” 소개

화제의 신간 소개 “정치만 왜 이래?” 함산 전병열 정치학박사(언론학))가 신간 『정치만 왜 이래?』를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언론을 통해 발표했던 칼럼 88편을 모아 엮은 것이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쓰면서 자랑스러워야 하는데 오히려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고 토로한다. “때로는 분노를 삭이기 위해 자판을 두들긴다. 정치나 경제가 사회를 힘들게 하기 때문이다. 작은 목소리지만 크게 울릴 날을 기다리며 세상을 향해 외친다. 그렇게라도 해야 울분을 삭일 수 있다....

충남도,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공모 3개 시군 선정

  충남도는 문체부 주관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공모사업’ 4개 분야 가운데, 3개 분야에 선정돼 국비 총 2억 34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사업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 공모에는 △생태녹색관광 육성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걷기 여행길 활성화 분야에 각각 서천군, 부여군, 서산시가 선정됐다. 생태녹색관광 육성 분야에 선정된 서천군은...

강진군, 코레일(KORAIL)과 업무협약 체결

전남 강진군(군수 이승옥)과 코레일(KORAIL)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강진군은 지난 11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코레일(KORAIL) 서울 용산역(역장 임종혁), 광주송정역(역장 전삼수)과 ‘코로나 19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푸소(FU-SO)체험 등 농촌 생활관광을 선도하며 감성여행 1번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강진군이 코레일과 함께 철도여행 상품을 개발해 상생발전을 모색하고, 위드 코로나시대에 지역관광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를 이루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강진군과 코레일은...

양양군, 지난해 1,500만 명 찾아 방문객 증가율 전국 1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지난해 코로나19 속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 방문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의 빅 데이터 플랫폼인 ‘데이터 랩’이 이동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지자체의 지난해 방문실태를 분석한 결과, 양양군이 2019년 대비 방문객 수가 10% 늘어나며 전국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양양군을 찾은 외부 방문객은 1,522만6,306명으로 전년 1,385만7,308명보다 136만8,998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