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나라 쇼핑몰, 추석맞이 ‘다드림’ 이벤트

경남 고성군이 지역 농수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기 위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공룡나라(http:edinomall.com)’가 2019년 13억 달성 2020년 9월 현재 15억 달성으로 계속적으로 증가하며 지역내 농어가 소득 향상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공룡나라쇼핑몰은 지역 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생산되는 무공해·저비용·다수확 ‘생명환경 쌀’과 전국최대 공룡 발자국을 활용한 공룡엑스포 등 각종 행사를 접목시켜 2008년 10월 15일에 쇼핑몰을 개설해 지금까지 고성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고성군 대표 온라인 직거래 장터로,현재...

[고성군 트래블] 공룡이 살아 숨 쉬는 고성으로 가볼까?

“공룡과 역사, 바다, 산, 숲 등 자연 그대로의 힐링 관광지...고성으로 출발” 한반도 남단 경상남도 남부 연안의 중앙부 최남단에 위치한 고성은 동으로는 바다가 서로는 사천시, 남으로는 통영과 거제시, 동북은 창원, 서북은 진주시와 접하고 있어 남해안 관광·교통 중심지다. 고성(固城)이란 지명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지명이다.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에는 고성을 고사포(古史浦)로 기록돼 있다. 또 고성군은 본래 고자군(古自郡)인데 신라 경덕왕이 고성으로 이름을 고쳐 지금도 그대로 부르고...

지자체장에게 듣는다 l 백두현 경남 고성군수

“건강한 친환경 도시·자연을 품은 생태관광 도시 고성” 2021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 송학동고분군 문화유산 등재 추진· 웰니스 관광도시 기반 조성 고성(固城)이란 지명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지명이다.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에는 고성을 고사포(古史浦)로 기록돼 있다. 또 고성군은 본래 고자군(古自郡)인데 신라 경덕왕이 고성으로 이름을 고쳐 지금도 그대로 부르고 있다고 한다. 고성은 북쪽과 서쪽이 백방산, 거류산, 구절산, 무량산, 금태산, 연화산, 무이산, 수태산, 향로봉 등 높은 산으로 둘러 쌓여있고...

[전병열 칼럼]의·정 갈등 피해는 왜 국민이 몫인가?

2000년 의약분업 사태 이후 20년 만에 벌어진 의사들의 집단파업이 지난 4일 사실상 종료됐다. 대한의사협회는 정부·여당과 갈등의 핵심인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4대 의료 정책’을 중단하고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원점에서 다시 논의한다는 데 합의했다. 일단 코로나19 사태라는 엄중한 상황에서 의사들이 진료 현장으로 돌아온 것은 다행이지만, 국민 건강을 볼모로 집단행동을 강행한 의료계와 정부의...

[문화관광뉴스view] 관광산업 포스트 코로나 구태의연한 프로그램에서 탈피해야

부산은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국제관광도시에 선정돼 관광거점도시로 육성된다. 관광 기반시설이 우수하고 국제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도시로 평가받아 선정된 것이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관광산업은 전반적으로 휴·폐업이 속출하고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아사직전의 관광산업을 회생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빚어진 관광산업의 위기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나 집합 제한 명령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코로나19가 진정되면 빠르게 회복될...

‘시무 7조’ 갑론을박, 국민은 숨은 진실을 찾고 있다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 상소문 형식으로 ‘시무 7조’를 올린 ‘진인(塵人) 조은산’을 향해 '림태주 시인이 반박 글을 올리자, 이에 조은산이 재반박하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옳고 그름을 떠나 자칫 진영논리로 확산돼 이전투구가 될 우려도 없지 않다. 자세히 뜯어보면 진실이 숨겨진 모순투성이의 일방적 주장이지만, 국민들은 혼란 속에 편 가르기에 동원될 수도 있다. 시무(時務) 그 시대에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일’을 의미하며 현 정부에서 화급히 처리해야 할...

코로나19 재확산에 제주 일주일새 3만명 급감, 업계 침울

24~31일 17명 코로나 확진…“앞으로가 더 걱정” 제주 관광업계가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 8월 들어 다소 활기를 찾아가던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업계가 두려움에 떨고 있다. 최근 일주일 새 제주에서 17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31일 뉴시스 보도에 의하면 제주도관광협회는 지난 28~30일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7만54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11만6706명이 입도한 것과 비교하면 64% 수준에 머물렀다는 것이다. 한 주...

코로나19 방역 거리두기 2단계 속 전북 관광지 ‘썰렁’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전북 지역 관광지도 크게 위축되고 있다. 코로나19가 잠시 주춤하면서 회복세를 보였던 여행 심리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만된다. KBS는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뒤늦게 여름 휴가철을 맞은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 대부분이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예전의 북적이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한산하다”고 31일 오전방송에 보도했다. 이 보도에 의하면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김진영(서울시 공항동) 씨는 "한산한 편이었던 것 같아요. 숙소 잡을 때도 보니까...

엄중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진영논리를 앞세우는 정치권

MBC 캡쳐

코로나19 피해가 엄중한 위기를 맡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거리두기 3단계 상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모든 일상활동의 정지하는 3단계는 국민과 경제활동 전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수 있다”며 신중을 기하고 있다. 대한 감리학회 등 감염볍전문가 단체는 “거리두기 2단계로는 현재의 코로나 19 재확산에 대응하기는 역부족”이라며 “당장 3단계를 도입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하지만, 여야 정치권은 코로나19를 정쟁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사회적 재난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본격적인 휴가철, 관광업계는 여전히 신음중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각국 하늘길이 막히면서 관광업계는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달 14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0년 5월 해외관광객이 3.7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98% 감소했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올해 3월부터 연달아 부진이 이어진 셈이다. 출국심사와 입국수속으로 긴 행렬이 늘어섰던 공항의 풍경은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휑하기만 하다. 코로나19 사태 6개월, ‘언택트’가 일상으로 자리잡으면서 전 세계 여행산업은 신음하고 있고, 자칫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