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남한산성서 해넘이·해맞이 한마당 개최한다
경기도는 2019년을 마무리하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는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2020 남한산성 해넘이․해맞이 한마당’을 주제로 31일 밤 10시부터 새해 첫날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경기도 제야행사가 남한산성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함께 개최하는 것도 최초이다. 경기도 제야 행사는 그 동안 매년 파주 임진각에서 개최했으나,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따른 방역을 위해 남한산성에서 개최하게...
어르신 바리스타를 채용하는 카페가 생겼다
전주지역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르신 바리스타를 채용하는 실버카페가 문을 열었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전주시니어클럽(관장 김효춘)은 24일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민선식 복지환경국장과 조지훈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시·도의원, 전주지역 기관장과 노인일자리 참여어르신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로곁애(愛) 60+ 어르신 카페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전북경제통산진흥원 별관 1층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바로곁애(愛)’ 어르신 카페에서는 고품격 원두를 사용하고, △로컬푸드를 활용한 수제청 판매 △케이터링 서비스 등으로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개인 컵을 권장한...
함양군, 제야의 종 타종과 해맞이 행사 진행한다
함양군에 따르면 오는 31일 오후 11시 군민의 종 종각에서 500여명의 기관 단체장 및 군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야의 종 타종식’을 갖고 신년 1일 오전 7시에는 백암산 정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갖는다. 제야의 종 타종식이 열리는 31일에는 기관·사회 단체장 등 40여 명의 군민들이 33회의 타종을 통해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는다. 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회장 김혜림)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타종식은 식전공연, 본행사, 식후공연으로 이루어 졌으며, 추운날씨를...
익산시,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 등 한 발 앞서 준비한다
이번 제221회 익산시의회 정례회에서 유라시아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일부 개정한 「익산시 철도정책포럼 구성 및 운영 조례」가 통과되면서, 앞으로 익산시의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을 위한 철도정책 추진 및 기반 구축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3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이번 조례안 통과를 언급하며, “유라시아 대륙철도는 이제 먼 이야기가 아니다. 거점역 선정을 비롯해 익산의 미래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한...
경북 북부권 축제 홍보 나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사장 김성조)는 지난 13일 (금)과 오는 23일 (월)에 각각 제1회 울진 죽변항 수산물축제와 ‘제9회 상주 대한민국 곶감축제’에서 경상북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에 나선다. 공사는 9월부터 현재까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문경 사과장터축제, 영덕 송이장터축제, 풍기인삼축제, 영주사과축제, 청송사과축제 등 다양한 경북 북부권 축제에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경북 관광을 홍보한 바 있다. 특히,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축제장 내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도내 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도모
20일 익산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대한 인프라 구축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가 돼 아시아 식품수도로서 기반 구축에 성큼 다가간다고 밝혔다.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조세특례법 개정으로 앞으로 법인·소득세 등의 감면 혜택이 부여돼 상당한 경쟁력도 갖출 수 있어 활성화에 크게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를 바탕으로 신규 인프라를 추가로 구축해 기업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물론 투자유치 가속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개...
문체부, “스포츠계 혁신과 외래관광객 2천 만 시대 만들 것”
문화체육관광부는 최윤희 제2차관이 2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 첫 출근을 했다고 밝혔다. 최윤희 차관은 박양우 장관 및 실・국장들과 상견례를 한 후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감을 전했다. 최 차관은 “체육인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스포츠계의 미투와 성폭력 문제 해결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스포츠계를 혁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내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우리 선수들이 좋은 여건 속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체육과 더불어 제2차관이 맡는 관광과...
레슬링대회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교육
함평군(군수권한대행 나윤수)은 19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다시 찾고 싶은 함평' 위생업소 만들기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는 함평군 식품접객업소 일반음식점, 숙박·목욕업소, 영업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2020년 1월 전국규모 레슬링대회 손님맞이 친절서비스를 중점으로 함평천지 한우비빔밥 테마거리, 모범음식점 등 관광객 증가에 따른 목욕·숙박업소의 위생 및 특히,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예방 교육 등을 중점으로 실시했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안전하고 깨끗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업소 영업자...
‘옻 민화와 자연염색·규방의 만남’ 교육전시회 개최된다
19일 안동시와 (사)안동자연색문화원은 오는 24일까지 교육생들의 교육 작품 전시회를 세계물포럼기념센터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옻 민화 교육은 경북 북부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했으며 대중적인 옻 민화 교육을 실현하고자 ‘옻 민화와 천연염색 전문인력 육성 지원사업’ 교육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다. 이번 ‘옻 민화와 자연염색·규방의 만남’ 전시회에서는 7개 과정(옻 민화, 자연염색-기초, 3급, 2급, 민화-3급, 2급, 규방공예 3급) 교육생의 작품이 전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 전시회를 통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정상회의장 무료 개방한다
19일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벡스코는 2019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장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의 회의장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2019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장(벡스코 컨벤션홀 2층 써밋홀)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2주간 개방하며 제1차 한·메콩정상회의장(동백섬 누리마루APEC하우스)은 오는 27일까지 개방한다. 벡스코 컨벤션홀 205호 써밋홀에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정상회의장 및 목재 엠블럼, 11개국 정상들과 각료들이 정상회의 시 사용한 테이블, 의자 등 정상회의장을 재현한다. 누리마루APE하우스 3층에는 한·메콩 정상회의장을 개방하며 한·메콩 생물다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