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플러스 관광자원개발

지난 13일 안동시는 관광자원에 다채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자원개발과 관광인프라 확충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올해에 추진하는 대표적인 관광자원개발 사업은 ▲가일 전통문화마을 관광자원개발 ▲도산 서부리 이야기 마을 조성 ▲만휴정 묵계서원 주변 관광자원개발 ▲고산정 주변 관광자원 개발로 총 4가지다. 먼저 전통문화자원을 가진 대표적인 지역인 풍천면 가곡리 가일마을에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가일 전통문화마을 관광자원 개발한다. 마을 입구에 위치한 가곡저수지에 수변 데크 산책로를 조성하고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현지...

부울경 단체장 ‘김해공항 동남권 관문공항 역활 못해’

부산·울산·경남지역 단체장들은 지난 17일 김해신공항건설과 관련, “조속한 시일 내에 국무총리실 차원의 김해신공항 추진계획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송철호 울산시장,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1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해공항 확장안을 신공항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 결정한 것이야말로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동남권 미래를 수렁에 빠뜨린 잘못된 정치적 결정”이라며고 말했다. 단체장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김해신공항은 위험, 소음, 환경파괴,...

관광공사 일본인 관광객 유치 속도전 나섰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전년 대비 20%대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일본 방한시장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도쿄와 오사카 지사를 중심으로 온, 오프라인 유치 마케팅을 집중 전개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19일 도쿄에서 ‘한국 테마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에서 박정하 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을 단장으로, 광주, 부산을 비롯한 6개 지자체와 공연, 웰니스 등 20여개 기관이 참가, 한일양국 여행업계 200여 명이 상담회, 테마관광 설명회 등...

외국인 전용‘K-트래블버스’전국 순환코스 운영개시

외국인 전용 버스 자유여행 상품인 ‘K-트래블버스’가 전국을 달리게 된다. 서울시가 방한 외래관광객에게 다른 지역의 관광매력을 제공하고, 주한 외국인의 지방도시 방문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개발한 K-트래블버스가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운영된다. ‘K-트래블버스’는 외래관광객의 지방 방문 불편사항(언어, 교통편 등)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서울시 주관으로 개발, 지난 2017년부터 운영된 상품이다. 전용차량과 믿을 수 있는 숙소, 엄선된 관광지, 수준 높은 가이드 서비스가 제공되는 외국인...

생태테마관광 10선 선정 회동수원지

지난 14일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금정구 “도시가 품은 쉼,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10선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를 입혀 관광 상품화 하는 사업으로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공모한 후 선정된 사업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 홍보·마케팅, 예산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선정된 사업이 한국을 대표하는 생태테마관광 브랜드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중점 추진되며 매년 사업 평가에...

관광명소과 남도밥상이 있는 ‘담빛 맛기행’

광주광역시(이용섭 시장)는 전남 담양군(최형식 군수)과 함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푸짐한 남도밥상을 맛볼 수 있는 ‘담빛 맛기행’ 여행 프로그램을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담빛 맛기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권역을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여행 활성화 사업이다. 음식 명장, 소설가 등이 들려주는 남도음식 유래, 문화 이야기와 광주의 무등산권역, 국립아시아문화전당권역, 담양의 죽녹원, 창평 슬로시티 등 관광 명소를 둘러보고 남도의 정갈하고 푸짐한 밥상을 맛...

한국관광공사 비무장지대 평화 관광 발전과 지역 특화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는 지난 3월 1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발전 및 지역특화 방안’을 주제로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정책 포럼’은 지난해 ‘4‧27 판문점선언’을 통해 한반도가 새로운 평화 시대를 맞이함에 따라 비무장지대를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번 포럼은 안보 일색이었던 비무장지대 관광을 ‘문화콘텐츠와의 연계...

‘남산 소나무 힐링숲’ 19일부터 개방

서울시(박원순 시장)는 봄을 맞이해 『남산 소나무 힐링숲』을 오는 19일부터 10월까지 개방한다고 오늘 밝혔다. 서울의 대표적인 소나무 숲길인『남산 소나무 힐링숲』은 1만3,000㎡ 규모로 지속적으로 보호․관리되고 있는 공원이다. ‘남산 소나무 힐링숲’은 소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2016년까지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구역이었으나 남산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남산 소나무 힐링숲’이라는 휴식&치유 컨셉으로 2017년 6월부터 개방했다. 첫 개방이후 현재까지 총 500여 회 힐링 숲 프로그램 운영, 6천300여 명의 시민들이...

태화강지방정원 산책로 정비

울산시(송철호 시장)는 도심속 최고의 힐링공간 태화강지방정원 십리대숲 산책로에 대한 봄맞이 정비를 실시한다. 봄을 맞아 쾌적한 산책 공간 조성을 위해 십리대숲 산책로 전 구간에 대해 마사토를 깔고 다짐작업을 진행한다. 태화강지방정원 십리대숲은 생태하천복원사업으로 2010년 개방 이후 대한민국 26대 생태관광지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현재 십리대숲 산책로는 많은 이용을 증명하듯 산책로 노면 곳곳에 답압, 패임,...

위대한 승츠비의 몰락

폭행, 마약, 탈세, 성폭행, 경찰 유착 의혹 등 온갖 의혹의 진원지로 꼽히는 클럽 버닝썬. 버닝썬 이사였던 가수 승리가 결국 성접대 알선 혐의로 피의자로 입건됐다. 경찰은 지난 10일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 장소로 거론된 강남 클럽 아레나를 압수수색했다. 파문이 커지자 빅뱅 팬 커뮤니티 사이트도 승리의 퇴출을 요구하면서 승리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는 성명서를 내기도 했다. 승리에 대해 경찰이 어제 출국금지 조치한 것이 확인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