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추천, 실패없는 봄꽃 인증 여행

봄이다! 부드러운 바람을 따라 꽃향기가 전해지니 봄이고, 그대 얼굴이 화사하고 밝으니 봄이다. 알록달록 화려한 꽃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을 찾아 봄 풍경과 맛있는 음식을 즐겨보라. 모두 당신을 위한 선물이다. 봄날 꽃 같은 그대에게 경기관광공사가 실패없는 봄꽃 여행을 추천한다. 안산 호수공원 & 다문화음식특구 안산의 새로운 벚꽃명소 호수공원. 봄날 안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안산천을 따라 화사한 벚꽃세상이 펼쳐진다. 특히...

문체부-한국게임산업협회,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게임산업의 장기적인 발전과 진흥을 위해 민‧관이 함께 나설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8일 오후 5시 30분 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강신철, 이하 협회)와 함께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게임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확대 ▲독립적인 자율기구 발족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 전개 ▲청소년 보호 체계 정비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협회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확률형 아이템...

담양 소쇄원에서 봄을 알리다.. ‘샛노란 산수유 꽃 활짝’

담양 소쇄원에 한 폭의 그림처럼 산수유 꽃이 활짝 피면서 봄 소식을 전했다. 27일 담양군은 소쇄원 ‘제월당’과 ‘광풍각’에 가면 만발한 산수유 꽃을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제월당의 ‘제월(霽月)’과 광풍각의 ‘광풍(光風)’에 담겨있는 의미는 ‘가슴에 품은 뜻의 맑고 밝음이 비 갠 뒤 해가 뜨며 부는 청량한 바람과 같고 비 그친 하늘의 상쾌한 달빛과도 같다’는 뜻을 품고 있다. 담양 소쇄원(명승 제40호)은 우리나라 선비의 고고한 품성과 절의가...

오는 4월 28일 해남서 ‘제1회 달마고도 걷기축제’ 열린다

해남의 달마고도가 '2018 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공동 추진)'에 선정됐다. 오는 4월 28일 해남 달마고도 일원에서 '제1회 달마고도 걷기여행축제'를 개최하며 이번 선정으로 국비 2천만 원이 지원된다. 축제에서는 달마고도 걷기행사와 함께 숲 속 미니콘서트와 명상음악회, 도보여행 테마강연 등이 열린다. 또 나무 명패 만들기 체험, 현장사진인화 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1박 2일 팸투어도 진행한다. 달마고도는 빼어난 산세와 다도해의 절경이 어우러진 해남 달마산에 조성된 17.74km의 둘레길이다. 달마산의...

한국관광공사,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현지에서 대규모 방한 행사 전개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28일부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현지에서 대규모 방한 행사를 전개, 시장다변화의 핵심 시장인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우선,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인센티브 단체 유치를 위한 ‘자카르타 인센티브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에서 경기, 부산, 제주 컨벤션뷰로와 인센티브 전문여행사, 호텔 등 총 15개의 마이스(MICE)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가한다. 참가기관들은 현지 글로벌 기업 인센티브 담당자, 여행업계 및 언론인 등 약 150여명을...

문화재청,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束草 神興寺 極樂寶殿)’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속초 신흥사는 외설악 동사면 기슭에 자리한 사찰로 652년(신라 진덕여왕 6년) 자장율사(慈藏律師)가 향성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이후인 1642년(인조 20년) 화재로 사라진 사찰을 1644년(인조 22년) 원래 터에서 아래로 10리 떨어진 곳에 신흥사라는 이름으로 다시 세워진 이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신흥사 극락보전은 「설악산신흥사대법당중창기」(1749년), 「신흥사극락전중수기」(1770년), 「신흥사극락보전중수상량문」(1821년)...

“부산에서 알록달록 꽃길 걸어요” 부산관광공사, 4월 가볼만한 곳 선정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4월에 가볼만한 곳을 발표했다. 이번 달의 테마는 ‘꽃길만 걷자, 부산의 봄꽃명소’로 부산을 노랑,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관광지를 선정했다. 4월 추천관광지는 ▲달맞이길(문탠로드) ▲오륙도 해맞이공원 ▲대저생태공원 ▲부산시민공원 등이다. 먼저, 달빛을 은근히 머금은 벚꽃을 즐기려면 달맞이길을 추천한다. 예로부터 달맞이길은 푸른 바다, 백사장, 동백숲,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절경으로 유명했다. 특히, 벚나무와 송림이 울창하게 늘어선 8km에 이르는 해안도로(해운대 미포오거리∼송정터널)는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다. 해마다 4월이면 이...

수도권, 최악의 미세먼지 농도에 시민들 고통

전국 곳곳에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욱한 가운데, 수도권은 26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들어갔다. 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 현재 초미세먼지(PM-2.5) 일평균 농도는 서울 88㎍/㎥, 경기 66㎍/㎥, 강원 52㎍/㎥, 부산 53㎍/㎥, 광주 68㎍/㎥, 대전 55㎍/㎥, 충북 67㎍/㎥, 제주 56㎍/㎥ 등으로 전국적으로 '나쁨'(51∼100㎍/㎥)에 해당했다. 특히 서울·경기는 전날 24시간 평균 PM-2.5 농도 99㎍/㎥, 102㎍/㎥를 기록해 2015년 관측...

문화재청,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 보물 지정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충청남도 서산시에 있는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瑞山 明宗大王 胎室 및 碑)」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976호로 지정했다. 조선 왕실에서 자손이 태어나면 그 태(胎)를 태항아리에 봉안하고 태실을 조성했다.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는 조선 13대 왕 명종이 태어나던 1538년(중종 33년)에 의례에 따라 건립됐다. 태를 봉안한 태실과 ‘대군춘령아기씨태실비’ 1기가 먼저 건립되고, 명종이 즉위한 후 1546년 ‘주상전하태실비’ 1기를, 1711년 ‘주상전하태실비’를 재건하면서 비석...

봄과 함께 찾아온 풍성한 프로그램 ‘3월 문화가 있는 날’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8년 3월 ‘문화가 있는 날’(3월 28일)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1,950개(3월 21일 기준)의 다양한 문화행사가 국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획 프로그램들이 공모와 선정을 마치고 3월부터 지역 곳곳을 찾아간다. 지역 문예회관 등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