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저소득층 위한 ‘2018년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발급
“평소에 여행을 갈 여유가 없었던 저희 4인 가족은 코레일에서 판매하는 문화누리카드 50% 할인 여행코스를 가기로 결정하고 큰 기대를 가지고 밤 열차에 몸을 싣게 됐습니다. 코스를 잠깐 소개하자면 기차에서 무박을 하고 다음날 정동진에 도착하여 일출을 보고...”(경기도 안양시 안00, 2016년 통합문화이용권 이용 수기 중) “저는 문화누리카드를 만나게 되면서 삶이 유쾌해지고 여유로워졌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에서 틈을 내어 문화를 즐기기 시작했고, 그 결과 항상 지쳐만...
목포시, 남도 맛과 멋 찾아가는 광역투어버스 운행
목포시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주관 문화체육관광부)의 일환으로서 선진관광지로 육성 발전시키는 관광전략 사업인 광역투어버스를 운행한다. 광역투어버스는 패키지형 관광상품으로 목포시, 광주광역시, 나주시, 담양군 등 4개 지역의 대표 관광지, 맛집, 남도전통국악공연 등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문화유적과 관광지를 안내하고, 4개 시군의 대표적인 맛을 경험해볼 수 있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관광상품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26일부터 목포 유달산, 갓바위문화타운, 평화광장과 광주 양림동, 담양 죽녹원,...
한국관광공사 ‘평창 관광올림픽 로드맵’ 발표!
4계절 여행지로 도약하는 평창의 청사진 그리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공사)는 29일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 지원과 올림픽 관광유산 창출을 통한 한국관광의 비상을 위해 「평창 ‘관광올림픽’ 로드맵」을 발표했다. 공사는 ‘4계절 여행하는 평창, 세계가 찾는 관광 허브’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올림픽 개최시기별로 대회지원 및 관광활성화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시기별 맞춤형 사업 시행에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평창 올림픽을 한국관광 도약과 지역관광 균형...
유정복 인천시장, 시민 의견 청취 위해 연수구 현장 방문
지난 26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각종 구정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건의 및 시민들에게 직접 의견을 듣는 시민 대화 시간을 가졌다. 유 시장의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연수구간의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각계각층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연수구는 이 날 유 시장이 연수구청 1층 송죽원에 도착하자 300개의 풍선을 높이 날려 보내며 방문을 환영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날 유 시장에게 함박마을 문화복지센터 진입도로...
문체부 도 장관, 2018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참석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월 25일 이천훈련원에서 열린 ‘2018년도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 참석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도 장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장애인 동·하계 국가대표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도 장관은 격려사에서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남은 기간 부상 없이 훈련을 마치고, 세계무대에 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동계 인기종목인 ‘컬링’을...
행정안전부, 전 행정력 동원 세종병원 화재 수습 총력 대응
행정안전부는 1월 26일 발생한 밀양시 세종병원 화재사고 수습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피해수습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장관이 재난현장에서 직접 사고수습을 지휘하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 소방청, 경찰청,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6개 부처 30여 명의 범정부 현장대응 지원단을 현지에 파견하게 되었다. 범정부 현장대응 지원단은 현장감식 및 검안반, 의료·장례 및 구호지원반, 소방협업반, 언론지원반, 부처 및 도 협업반 등으로 구성하여 범정부 차원에서 역량을 총 결집하여...
평창 성화, 25일 인제 빙어축제 찾아 봉송 실시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가 25일(목) 빙어 축제로 유명한 인제를 달리며 올림픽 주경기장에 한발 더 가깝게 다가갔다. 지난해 11월 인천에 도착해 제주도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비롯해 경기도와 서울을 달린 성화는 강원도 인제군을 찾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성화의 불꽃은 강원도 대표 겨울 축제인 인제 빙어축제의 무대를 밝히며 시민들에게 성화가 가진 열정과...
서울시, 잠실 주경기장 2025년 ‘도심형 스포츠·문화 콤플렉스’로 변경
대한민국 국제화의 서막을 알렸던 ‘88서울올림픽’의 성지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이 2025년 국제 스포츠경기는 물론 한류 콘서트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고 스트리트몰 형태의 판매시설과 올림픽전시관, 생활 체육시설 등이 어우러진 ‘도심형 스포츠·문화 콤플렉스’로 새롭게 변신한다.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공간 중 하나다. ‘국제교류복합지구’는 서울시가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 166만㎡에 글로벌 마이스 복합시설, 도심형 스포츠 콤플렉스, 생태·여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경기장 남측에는 135실(500인 수용) 규모의 유스호스텔도 새로 들어서 원정팀은 물론 청소년, 기업체...
아시아 최대 규모 드론전문전시회 ‘2018 드론쇼 코리아’ 개최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난 25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전문전시회 ‘2018 드론쇼 코리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지난 25일 열린 2018 드론쇼 코리아 개막식에는 이인호 산업부 차관,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이정현·백승주·김병기 국회의원 및 드론기업, 연구소, 군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매년 개최되는 본 행사는 이번이 3회째로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드론 전시회 ▲국내·외 유명인사들이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 ▲드론업계-수요기관간...
강화되는 반려동물 안전관리 대책
3월부터 반려견을 갖고 있는 사람의 안전관리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이른바 ‘개파라치’로 불리는 신고포상금제도가 시행된다. 공공장소에서는 맹견을 포함한 모든 반려견의 목줄 길이가 2m로 제한되며, 개가 사람을 공격해 사고가 발생한 경우 주인은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월 18일 이낙연 국무총리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확정했다. 정부는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모든 반려견의 목줄을 2m 이내로 유지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목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