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 성황리에 종료
88만명 방문 막 내려 - 축제 공간 확장하고 콘텐츠 확충, 새로운 도전과 변화 내디뎌 - 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가능성 확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이 탈과 탈춤을 통한 매력적인 축제 콘텐츠로 세계인을 하나로 만들며 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월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까지 여드레간 옛 안동역사 일대에서 ‘화려하게 꽃피는 탈과 탈춤’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88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번 축제는 축제 공간의 확장과...
[사진뉴스] 황금 들녘과 아름다운 무인도를 품은 평화로운 마을 풍경
경남 하동군 진교면 술상리 산자락에서 풍요로운 가을을 품은 평화로운 마을을 마주했다. 황금빛 들녘을 품고 알알이 박혀있는 섬들이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평화와 풍요가 깃든 마을은 고요 속에 잠겨 아늑한 고향의 정서를 느끼게 한다. 신선한 가을 향기를 심호흡하면서 일상의 피로를 힐링하며,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의 3일간 대장정 성료
‘수원시민’이 중심이 된 축제 ‘수원동락(水原同樂)’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7일 행궁광장에서 정조대왕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을 모티브로 한 주제공연 ‘자궁가교’로 시작됐다. 이번 공연에는 회갑연 컨셉에 맞춰 올해 환갑인 여성 등 60여 명의 일반 시민이 시민 배우로 공연에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또 행궁광장 앞에는 정조대왕이 자신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에게 선물한 가마 ‘자궁가교’가 포토존으로 전시됐다. 가을 밤하늘을 불빛으로 물들인 드론 아트쇼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울산생태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박유환 씨의‘십리대숲의 위용’대상 등 총 37점 선정 울산시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신만균)가 실시한 ‘제13회 울산생태 전국사진 공모전’ 결과 박유환 씨의 ‘십리대숲의 위용’이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울산의 생태 환경’을 주제로 7월 3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되어 전국에서 총 154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총 37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십리대숲의 위용’은 대나무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심사위원회(위원장 김영록/한국사진작가협회)’의 최고 점수를 받았다. 금상은 권혁만 씨의 ‘서핑을 즐기는...
서울관광재단, 반려견 가족과 함께하는 양천구 가을 나들이
- 반려견과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부터, 쉼터까지 반려견 친화명소 -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가을 축제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문화축제 - 목동 아이스링크, 안양천 맨발 황톳길 등 오목교역 근처 가족 나들이 코스 소개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와 함께 10월을 맞아 강아지 모양의 양천구에서 반려견 함께 그리고 가족과 떠날 수 있는 양천구 여행을 소개한다. 양천구는 지도를 보면 행정구역의 모습이 강아지를 닮았다. 이에 양천구는 양천구를...
태안군, ‘2023년 전국보치아대회’ 13일 개막
이틀간의 열전 돌입 -태안종합실내체육관서 진행, ‘2023 전국 보치아 슈퍼리그도 12~15일 함께 열려 -태안군서 2년간 보치아 대회 4차례 개최, 장애인 체육의 ’산파‘ 역할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전국 보치아 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충남 태안군이 다시 한 번 전국의 장애인 선수들을 맞이한다. 군은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10월 13일과 14일 이틀간 ‘2023년 태안군 전국보치아대회’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2023 전국 보치아 슈퍼리그’가 각각 개최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패럴림픽 종목 중 하나인 보치아는 공을 던져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루는 경기로, 뇌성마비 중증 장애인과 운동성...
전극수법률상담 ㅣ임대차보증금의 증액과 경락인에 대한 대항력
< 질문 > A는 3년 전 B로부터 B소유의 X아파트에 대하여 임대차보증금 10억 원에 임대차기간 2년으로 임차하였습니다. A는 X아파트에 이사를 하면서 전입신고를 하였습니다. 그 뒤 A는 위 임대차기간이 종료되기 2달 전에 B에게 계약갱신을 요구하였고, 임대차계약을 갱신하면서 B의 요구로 임대차보증금을 5천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A는 그 당시 B의 계좌로 증액된 임대차보증금 5천만 원을 송금하였으나 B와 사이에 별도로 재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아니하였습니다. A는 최근에...
안동시 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 펼쳐
‘소주·소고기·문어’맛 조합으로 떴다 - 가수 공연, 라디오 운영, 영수증 이벤트, 먹거리 포차 등 다양한 콘텐츠 -‘찾아가는 전 국민 희망 콘서트’함께 열려 풍성함 더해 안동 중앙신시장 일원(태평양 약국~경북농약사)에서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열린‘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가 전통시장 활성화의 실마리를 열어가고 있다. 소·소·문은 소주·소고기·문어를 뜻하는 말로, 이번 축제는 안동 전통주와 지역특산물을 홍보하고 중앙신시장 활성화를 위해 탈춤축제와 연계해 진행했다.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 안성준을 비롯한 초청 가수 공연, 신시장...
[사진뉴스]하늘에서 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
하늘에서 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 축제장에 관광객들이 빼곡하다. 지난 1일 전야제부터 9일 폐막식에 이르기까지 옛 안동역사를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3배 커진 축제 공간에 안동만의 매력적인 탈과 탈춤 콘텐츠를 가득 채워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했다. 옛 안동역사 부지내에는 특설무대를 만들고 주요 먹거리존, 열기구 체험, 안동 특산품 부스, 시장 상인회 등을 마련하고 탈춤공원에는 탈춤공연장을 비롯해 전통주체험존, 한우축제장, 놀이동산, 각설이 마당 등이 운영됐다. 이외에도 웅부공원과 문화의거리, 음식의...
안동시, 하회선유줄불놀이에 4만 관광객 ‘탄성’
- 800년 이어온 풍류의 절정 하회마을에서 800년간 이어져온 하회선유줄불놀이에 역대 최고 인파인 4만여 명이 몰려 들어 탄성을 터뜨렸다. 세계유일의 전통 불꽃놀이로 입소문 나면서 이날 하회마을 만송정과 주차장, 강건너 화천서원 일대까지 절경을 감상하려는 사람들로 가득 메워졌다. 만송정에서 타기 시작한 줄불이 부용대 65m 절벽까지 올라가자 낙화의 불기둥이 부용대 정상에서 불꽃을 터뜨리며 떨어졌다. 낙동강 위로 달걀불이 뜨고 선상시회를 벌이는 뱃놀이도 장관을 연출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유일의 전통불꽃놀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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