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보현산 별빛축제 성황리 종료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특★한 가을날의 추억 올해로 20회를 맞은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가 지난 7일부터 3일간 개최되어 약 7만 명이 별빛축제를 즐겼다. 올해 별빛축제는 ‘화성’를 주제로 하며 "화성에서 온 별빛, 영천으로 온 당신"을 슬로건으로 화성 관련 볼거리가 풍성했다. 축제장을 입장하면 가장 먼저 맞이하는 별빛터널은 푸른 하늘과 하얀 천, 빛나는 별과 어우러져 인생 사진 포토존이 됐고, 화성을 주제로 한 어린이 천문 골든벨, 과학강연, 주제관,...
함안군민 건강 걷기대회 성공적으로 개최
함안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6일 함안 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함안군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함안군보건소가 주최하고 함안군걷기운동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걷기대회에는 900여 명의 군민들이 참가했으며 말이산고분군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9시에 아라길 야외공연장에서 간단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몸풀기 운동과 걷기 코스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서 함안박물관, 삼기동회관을 거쳐 4호분과 5호분 사이에서 드론 촬영을 하고,...
함안군, 아라가야문화제 성황리 종료
세계유산 함안 말이산고분군서 펼쳐진 아름다운 낮과 밤 - 10월 6일~8일 함안박물관‧말이산고분군‧아라길 일원서 개최 - 아라가야 역사 재구성한 스토리텔링 공연, 드론 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행사 선보여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말이산고분군! 세계의 유산이 되다’라는 주제로 함안박물관‧말이산고분군‧아라길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아라가야문화제는 지난 9월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후 처음으로 열린 축제로 아라가야의 우수한 역사성과 높은 문화 수준 그리고 세계유산을 간직한 지역 명소임을 널리 알리기...
경북 전통음식 축제’ 성황리에 개최
- 선비세상에서 만난 경북 전통음식 경북문화관광공사(김성조 사장, 이하 공사)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영주 순흥면 소재 선비세상에서 개최된 ‘경북 전통음식 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선비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K-문화콘텐츠 테마파크, 선비세상에서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했다. ‘경북 한상, 상상 이상’이라는 슬로건 하에 ▲경북 내 종가‧고조리서‧퓨전음식 전시‧체험관 운영을 비롯해 ▲셰프 초청 토크콘서트 ▲쿠킹클래스 ▲문화공연 ▲개막식 행사 ▲스탬프투어 ▲부대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영천시, 영천별빛배 전국초청게이트볼대회 성공적 개최
8개 시도, 600여 명 선수단 참가 영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영천시게이트볼협회에서 주관하는 ‘제2회 영천별빛배 전국초청게이트볼대회’가 지난 6일부터 2일간 단포축구장에서 열렸다. 2019년 1회 대회 이후 4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8개 시도에서 600여 명의 게이트볼 동호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서로 화합하는 한마당이 펼쳐졌다. 최근 노령인구가 증가하고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노후의 건강한 삶을 위해 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파크골프 등 노년층 사이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의...
제주관광공사, 친환경 여행 캠페인 김포공항에서 펼쳐
김포공항에서 만나는 제로웨이스트 라운지 제주특별자치도-제주관광공사, 친환경 여행 캠페인 전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준)와 제주 여행객을 대상으로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홍보를 위해 지난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김포공항 3층 출발장에서 친환경 여행 캠페인 ‘제로웨이스트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도와 공사는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릴레이로 도내 호텔 10곳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1회용 어메니티 대신 고체 어메니티 사용을 권장하는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이후...
정선군,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개막식 성황리 개최
국민고향정선(군수 최승준)의 가리왕산 케이블카 광장(북평면 중봉길 41-35 숙암역 일원)에서 열린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개막식이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10월 7일(토)부터 31일(화)까지 개최되는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는 웰니스(치유)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이행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기획했으며 정선군은 첫날 개막식을 맡았다. 행사 현장에는 한글날을 낀 황금연휴의 첫 날이자 5일장날(정선아리랑시장 끝자리 2, 7일), 주말 장날이 겹쳐 정선군민과 관광객 1천5백여 명이 함께했다. 한국관광공사, 강원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가을 관람객들로 인산인해 이뤄
- 전 연령대 즐길 수 있는 매력적 킬러콘텐츠 전방위 배치 - 원도심 일원에 각종 이벤트와 음식 축제로 식도락 여행 제격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국의 탈춤, 한눈에 관람 - 유네스코 3관왕으로 빚어낸 볼거리 즐길거리 많은 관광명소 화려한 탈과 탈춤으로 특색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전국의 가을 나들이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탈을 깎는 허도령 이야기에 눈시울을 적시는 어린이부터 탈춤공연에 배꼽을 잡는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배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취재수첩 l 가짜뉴스 법적 규제로 표현의 자유 위축될 수도…
국민의힘은 26일 허위 조작 정보의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가짜뉴스 방지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기로 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허위 조작 정보는 미디어 환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칠 뿐 아니라 그 대상이 된 개인은 심각한 명예 실추와 사생활 침해의 고통을 받게 된다"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그는 "'김만배-신학림 허위 인터뷰 의혹', '대통령 바꿔치기 공작'에서 보듯이 대선을 사흘 앞두고 등장한 상상 속 커피가 국민의...
전병열 문화에세이 l 함께하는 벌초는 화목한 가족의 상징이다
“벌초는 묘지를 조성한 집안의 연중행사다. 벌초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지닌다면 화목하고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다.” 벌초는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유산이다. 숭조 정신 함양과 가족의 돈독한 화목을 위한 아름다운 전통이다. 온 가족이 모여 함께 벌초하고 회식한다. 객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친인척들이 회포를 풀며 정담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다. 그런데 근래에 와서 벌초 대행업체가 성행하고 있다. 시간이나 생활에 쫓기는 후손들에게는 유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