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저격하는 정읍 여행
전라북도 남서부에 위치한 정읍(井邑). 제대로 취향 저격할 수 있는 여행 콘텐츠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 힐링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연여행, 역사광에게는 역사여행,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문화와 축제여행이 가능하다. 관광자원도 많고 스토리텔링도 강하니 정읍 어디를 가도 심심하지 않을 듯. 이번 주말, 여행갈 곳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전북 정읍으로 떠나보자. 숨겨진 매력이 많은 내장산 내장산은 남원의 지리산, 영암의 월출산, 장흥의 천관산, 부안의 능가산(변산)과 함께 호남 5대...
[유진섭 정읍시장]“문화ㆍ관광 어우러진 미래 첨단산업 도시 정읍 만들 것”
민선 7기 유진섭 정읍시장의 2019년은 어느 해보다 분주했다. 바삐 움직인 만큼 성과도 많았고, 정치적 위상도 높아졌다. 시장 취임 1여년 만에 결실은 옹골지다. 5월 11일 황토현전승일이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로 제정됐고, 무성서원이 유네스코로부터 ‘세계문화 유산’으로 선정됐다. 특히 정읍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를 ‘2019-2020년 정읍 방문의 해’로 운영하고 있다. 유 시장은 원년인 지난해 폭 넓은 대외활동과 정읍방문의 해 운영 등을 통해 정읍을 알리는데 성공했고, 정읍...
정부, 코로나19 방역에 예비비 1041억 투입
정부가 코로나19 긴급 방역 대응을 위해 1041억원의 예비비를 투입한다. 정부는 18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긴급방역 대응 조치’와 ‘우한 교민 임시시설 운영 지원’을 위한 목적예비비 지출안을 심의·의결했다. 지출안에 따르면 먼저 방역대응 체계 확충에 41억원이 투입된다. 1339 콜센터 인력을 169명 확충하고, 30개 즉각 대응팀을 운영해 국민이 제때 안심하고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방역 현장의 인력을 대폭 확충키로 했다. 검역·진단 역량 강화에는 203억원의...
여행도, 문화도, 쇼핑도 대세는 ‘가심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대다수가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같은 성능의 두 제품이 있다면 과거에는 더 저렴한 제품이 각광을 받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저렴한 가격에 성능과 효율이 좋은 것만을 찾던 시절은 저물었고, 소유했을 때 더 만족도가 높은 쪽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름하야 가성비보다는 가심비가 더 부상한 시대다. 사소하게는 소비, 문화생활과 여행까지, 사회 전반에 걸쳐 가심비를 따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격 대비...
코로나19 피해 관광업계 500억 원 긴급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 숙박업 등 관광업계에 특별융자와 긴급 금융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별융자는 총 500억 원 규모로 담보력이 취약한 중소규모의 피해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담보 없이 공적기관의 신용보증을 제공해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특별융자는 우대금리 1% 적용, 지원한도 2억 원으로 상향, 상환기간 1년 더 연장해 준다. 기존에 관광기금 융자를 지원받고 1년 이내에 융자원금...
박양우 문체부 장관,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위원회 차의 의장에 선출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정부간위원회 차기 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문체부는 박 장관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13차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차기 제14차 위원회(2021. 2. 2.~5.)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부간위원회 회의 기간 중 많은 회원국 대표들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언급하며 축하인사를 건네면서 한국 문화산업 발전 경험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양우 장관은 "이번 의장국 선출을...
하동군, ‘섬진강문화재첩축제’…문화예비축제로 지원
경남 하동군은 매년 여름 송림공원과 섬진강 백사장 일원에서 열리는 알프스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2020-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예비 문화관광축제는 문체부가 축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지정하고 있으며, 섬진강문화재첩축제를 포함한 전국의 33개 축제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섬진강문화재첩축제는 이번 평가에서 섬진강의 문화와 국가중요어업유산인 재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참여형 힐링축제로 발전시킨 점에서 높은 점수를...
전주 한옥마을 ‘임대료 10% 낮춘다’…건물주 통 근 결정
전북 전주 한옥마을 건물주들이 경기침체 속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이중고에 처한 영세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를 10%이상 인하하기로 했다. 전주 한옥마을은 연간 1천여 명이 방문하는 전주의 대표적 관광지다. 또한, 토종 상인이나 예술가들이 쫒겨나는 젠트리피케이션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전주시는 14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전통시장, 구도심 등 곳곳의 상권 건물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가 임대료의 자발적인 인하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문화산업 펀드, 역대 최대 2,300억 원 조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올해 모태펀드 문화계정(이하 문화산업 펀드)을 통해 1,460억 원을 출자해 2,300억 원 규모의 자금(펀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조성액(1,968억 원) 대비 16.9% 증가한 규모이고 2006년도 문화산업 펀드를 운용한 이래 가장 큰 규모가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9월에 발표한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에 따라 제작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 등 그간 투자가 미진했던 분야에 집중 투자하기 위해 ‘콘텐츠...






![[유진섭 정읍시장]“문화ㆍ관광 어우러진 미래 첨단산업 도시 정읍 만들 것”](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0/02/유진섭시장-스냅사진-6-640x42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