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대원군 후손, 대원군 묘역 등 토지 약 13만㎡ 경기도에 기증해
- 경기도 기념물 제48호 흥선대원군묘역 및 주변토지 12만9,935㎡, 흥선대원군 5대손 부부(이청‧김채영)의 기부 흥선대원군의 5대손이 대원군 묘역과 주변토지 13만㎡를 경기도에 기증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4일 흥선대원군묘역과 주변 토지를 기부한 흥선대원군 후손을 경기도청으로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남양주 흥선대원군묘는 1978년 10월 10일 경기도 기념물 제48호로 지정된 문화재다. 이청 씨는 흥선대원군의 5대 장손으로 지난해 12월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에 위치한 흥선대원군 묘역 2,555㎡와 진입로 등 주변부지 12만7,380㎡을 합친 전체...
생존권 위협-시대의 흐름, 뜨거운 감자 ‘택시와 카풀’
지난해 12월 말, 수만명의 택시 기사들이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에 극렬히 반대하며 국회 앞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집회 여파로 교통 혼잡이 곳곳에서 벌어져 많은 사람들이 큰 불편을 겪었지만 문제가 해결될 기미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정치권에서는 책임공방을 펼치고, 시민들의 반응은 갈수록 냉담하기만 하다. 2019년 택시와 카풀은 어떻게 되는 걸까? 카풀업계와 택시업계 간 갈등은 카카오가 기존 제공하던 이동 수단 서비스 플랫폼 앱인 ‘카카오T’에...
인천 월미도·소래포구 ‘한국관광 100선’ 신규 선정
- 2017~2018 차이나타운, 송도센트럴파크 2곳에서 차이나타운, 송도센트럴파크, 소래포구, 월미도 4곳으로 늘어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월미도와 소래포구가 새롭게 선정되어 차이나타운, 송도센트럴파크, 소래포구, 월미도 등 4곳이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9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8회 연속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2013년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관광 100선’에는 월미도가 처음으로 추가되어 월미도 등대길 등이...
[계룡시 트래블] 전통과 현대가치가 공존하는 ‘계룡’ 여행
사계절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계룡이다. 계룡 신도안은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고 수도로 삼으려고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계룡시는 2003년 9월 19일 전국에서 가장 작은 규모의 시로 개청했다. 작은 시로 시작했지만, 관광자원이 무궁무진한 곳인 계룡으로 자연과 역사,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움을 느끼러 떠나보자. 우리나라 4대 명산, 계룡산 계룡산은 풍수지리에서도 우리나라 4대 명산으로 꼽힐 뿐 아니라, 관광지로도 인기가 많아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담양군, 한국관광 100선 3년 연속 ‘담양 죽녹원’ 선정
- 2015년부터 3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2019~2020)’ 선정 쾌거 담양 죽녹원이 ‘한국관광 100선(2019~2020)’에 3회 연속 이름을 올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높은 인기와 명성을 재차 확인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959천여 명이 찾은 담양 죽녹원은 마음마저 맑아지는 청량감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대숲 산책로와 함께 시가문화촌, 한옥숙박, 죽로차 다도체험 및...
청정한 겨울왕국으로의 초대 ‘태백산 눈축제’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풍경은 언제나 마음을 들뜨게 한다. 그래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도, 펑펑 쏟아지는 함박눈을 보면 당장 달려 나가고 싶기도 하다. 겨울이면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이는 태백산이라면 겨우내 그런 낭만이 계속된다. 매년 겨울, 강원도 태백산에서 열리는 ‘태백산 눈축제’는 아릿한 추위 속에서 겨울의 백미를 보여준다. 한국의 명산에서 펼쳐지는 ‘태백산 눈축제’ 강원도 태백은 태백산, 함백산, 만항재 등 백두대간을 품고 있는 곳으로 추운...
문체부, ‘공연법’ 일부개정법률 공포 오는 6월부터 시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이 지난 달 24일에 공포되어 오는 6월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공연법'은 정확한 공연정보 제공과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의 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공연장 폐업 및 직권말소 규정 미비, 정기 안전검사와 정밀안전진단 기산점 차이로 인한 주기 불일치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개정됐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을 통한 정확한 공연 정보 제공 이번 '공연법' 개정으로 공연장운영자, 공연기획・제작자 등, 공연 관계자는...
부산겨울바다 2배 즐기기 ‘제32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개막
- 5만명 관람객이 즐기는 부산의 대표 겨울 관광 축제, ‘제32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5일부터 6일 이틀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제32회 해운대 북극곰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2돌을 맞는 '해운대 북극곰축제'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하여 개최된 이후 2011년 영국 BBC방송이 겨울에 도전해볼 만한 이색 스포츠의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올해부터 누구나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범시민적 행사로 거듭나기 위해 해운대...
문화재청, ‘화암사’명 약사여래삼존도 등 4건 보물 지정
16세기 문정왕후가 발원한 「‘회암사’명 약사여래삼존도」를 비롯해 「목포 달성사 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등 조선 시대 불교 조각과 고려‧조선 시대 불교경전 등 4건에 대해 보물로 지정됐다. 보물 제2011호 「목포 달성사 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木浦 達聖寺 木造地藏菩薩三尊像 및 十王像 一括)」은 1565년(명종 20년) 향엄(香嚴) 등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해 조성한 작품이다. 지장삼존(地藏三尊), 시왕(十王), 판관(判官)과 사자(使者) 등 19구로 이루어진 대단위 불상군이다. 임진왜란 이전에 조성된 불상조각 중...
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책자 발간
- 대곡천 유역 역사와 문화사 알기 쉽게 정리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2019년 개관 10주년을 맞아 대곡천 유역의 역사 문화와 대곡박물관 상설전시를 홍보하는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108쪽 분량의 이 책은 대곡천 유역을 주목하며, 대곡댐 편입부지 유적, 대곡천 유역의 정자, 반구대(포은대), 반고서원(반구서원), 대곡천 유역 절터, 대곡천 유역 암각화 등으로 구성됐다.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대곡천 유역의 문화사를 한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하여 관람객의 이해를...








![[계룡시 트래블] 전통과 현대가치가 공존하는 ‘계룡’ 여행](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8/12/계룡산2-640x5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