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9 대전방문의 해’ 성공 위해 힘 모으자

- 허태정 대전시장, 베이스볼 드림파크 지나친 경쟁 자제, 취약시설 등 종합안전점검 당부 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이 19일 오후 5시 서구청에서 ‘제4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갖고 2019년도 대전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허 시장과 5개 구청장은 12월중으로 시와 자치구, 민간인이 참여하는 합동추진단을 구성해 지역축제 간 연계나 중복축제 분산 등 축제일정 조정과 시‧구 홍보매체를 활용한 공동 홍보 등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초점을 맞추고...

경복궁ㆍ종묘, 성탄절과 새해에도 전면 개방

성탄절과 새해에 경복궁, 종묘를 휴무없이 전면 개방한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오는 25일 성탄절과 2019년 새해 첫 날인 1월 1일 신정에 당초 화요일이 정기 휴무일인 경복궁ㆍ종묘에 대해 휴무일 적용 없이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조선왕릉, 현충사(충남 아산), 칠백의총(충남 금산), 만인의총(전북 남원), 세종대왕릉(경기 여주)도 원래 월요일이 정기 휴무라서 성탄절과 신정에 휴무 없이 개방 한다. 이번 성탄절과 신정의 궁‧능‧유적지 개방은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최홍묵 계룡시장] “육·해·공 3軍이 위치한 국방 요충지 계룡, 세계 軍문화 국방 중추도시로 육성”

2020년도는 6·25전쟁 7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이다. 계룡시는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하고 있어 각 군 총장을 포함해 수백여 개의 ‘별(장성)’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남북의 평화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대한민국에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통해 국방 중추도시로의 위상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전국에서 가장 작은 규모의 시로 개청한 계룡시는 예로부터 우리나라의 4대 명산으로 일컬어지는 계룡산이 걸쳐있다. 시는...

익산보석박물관, 22일 ‘제2회 보석박물관 The 행복한 축제’ 개최

익산보석박물관이 오는 22일 다가올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해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재미있고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보석도시, 익산’ 장인의 귀금속보석 세공 시연 및 관현악 4중주, 버스킹, 샌드아트, 불꽃놀이 등이 진행되며 티라노 산타 액자, 천연보석 팔찌 등 주얼리 체험 및 소소한 먹거리는 유료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기획전시실 및 강당 등에서 진행된다. 아름다운 4중주 클래식 선율로 시작돼 귀금속보석 장인의 뛰어난 가공 시연과 각종...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트립’ 이대로 괜찮을까?

명절, 휴가철에 반려동물을 집에 두고 가느라 걱정하는 건 과거의 일이다. 시설과 안전이 확실한 애견호텔이 즐비하고, 반려동물과 동행할 수 있는 ‘펫트립’이 활성화되면서 동물을 동반한 여행과 이동이 충분히 가능해졌다. 1인가구의 증가와 함께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하위등급의 동물이 아닌 진정한 가족구성원으로 반려동물을 대하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이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호텔이 늘고 있으며 반려동물과 동반 입장할 수 있는 여행 장소,...

반구대 암각화 주변 일대, 통일신라시대 건축시설 발견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주변 일대에서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친 건축시설 일부가 발견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는 지난 11월 19일부터 국보 제285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주변 일대에 대한 시굴조사를 한 결과, 그동안 이 일대에서 확인되지 않았던 통일신라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걸친 건축시설 일부를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굴조사는 장마철과 태풍에 따른 사연댐 수위 상승으로 5개월 만에 착수한 재조사다.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백군기 용인시장] “도농 복합도시 용인, 다양한 매력의 지역 관광자원 연계해 체류형 관광 환경 조성”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관광욕구도 다변화되고 있다. 용인시는 연간 1,400만 명이 방문하는 대규모 관광도시로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용인은 우선 한국문화유산의 거대한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다. 용인 곳곳에서 나라와 임금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과 용장의 묘역, 천년의 흔적을 간직한 도자 가마터, 조선시대 향교와 서원, 구석기 고인돌과 사찰 등 다양한 전통 문화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용인은 경기도박물관을 비롯해 우리나라 최초의...

제주관광공사, ‘제주여행문화 개선 캠페인’ 진행

- 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의회‧제주관광공사, 12월 12~18일 '여행자와 지역주민, 모두의 제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2018년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주국제공항 등 도내 일원에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제주여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가능한 제주의 삶과 여행을 위해 도민과 관광객 서로를 존중하고 아름다운 섬 제주를 함께 지켜가는 성숙한 여행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제주여행도민증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섬 제주를 함께 지키고 또 하나의 제주도민으로 책임의식을...

부산시, 동삼동패총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하다

- 동삼동패총전시관 제2전시실 전시 개편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박물관은 개관 후 16년 만에 동삼동패총전시관 제2전시실을 개편해서 노후된 전시 시설물을 현대 감각에 맞게 디자인하여 쾌적한 전시 관람 환경을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동삼동패총은 남해안 신석기문화의 변천과정을 알 수 있는 유적으로 1979년 국가사적 제266호로 지정되었으며, 유적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2년 4월 24일 전시관을 건립하였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유물을 벽면에 고정하는 등 입체적으로 전시하여 편안한...

2019 여행주간, 미리 국내여행 계획 세우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2019년 여행주간을 아래와 같이 추진한다. <2019년 여행주간> - 봄 여행주간: ’19. 4. 27.(토)∼5. 12.(일) *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포함 - 가을 여행주간: ’19. 9. 12.(토)∼29.(일) * 추석연휴 포함 여행주간은 2014년부터 봄, 가을철 여행을 활성화해 국내여행 총량 증가에 기여해왔다. 지난 5년간 진행된 여행주간의 주요 목표는 ‘국민의 시간적·경제적 제약 완화를 통한 국내여행 수요 증가’였다. 시간적 제약 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