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세계보편문화 탈과 탈춤, 세계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의 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이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탈춤공원과 안동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이스라엘, 세르비아, 콜롬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야쿠티아 등 13개국 14개 탈춤을 비롯한 국내 탈춤, 태국의 날,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및 다양한 축제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구성된다.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는 ‘야누스’라는 양면의 얼굴을 가진 주제를 통해 일상 속 나와 축제장 속의 나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시흥갯골축제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된 ‘제13회 시흥갯골축제’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골에 조성된 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시흥갯골축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라는 슬로건 하에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과 공연, 예술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올해는 갯골 특유의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준비해 갯골축제의 정체성을 제고한다. 또한, 작년 축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존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동시에...

괴산고추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유망축제인 ‘2018괴산고추축제’가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괴산군은 조선시대부터 고추를 재배한 지역으로 농가경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특화작물이다. 괴산청결고추는 전국 최초로 고추산업특구지정, 지리적표시제등록, ISO품질인증, 클러스터사업선정, HACCP인증, 괴산고추 지리적표시등록, 괴산고춧가루 지리적표시등록, 대한민국우수특산품대상선정 등으로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괴산고추축제가 2001년부터 본격적인 고추출하시기인 매년 8월 하순에서 9월 초순경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괴산고추축제는...

‘함께 읽는 대한민국’ 주제로 제10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대학생들의 정책 참여를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국정 홍보에 활용하고자 6일부터 ‘제10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18 책의 해’를 맞이해 ‘함께 읽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응모 분야는 ▲인쇄광고 ▲영상광고 2개 분야이다.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 작품은...

“에티켓 챙겨가세요” 한국관광공사, 해외여행 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4일부터 김포국제공항에서 '해외여행 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7일 김포공항 캠페인이 끝난 후 8일에서 11일까지는 공항철도 홍대역에서 캠페인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여행 에티켓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건전한 해외여행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의 슬로건은 ‘여권만큼 중요한 에티켓 챙겨가세요’이며, 공사는 해외여행을 떠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우리 모두를 위해 지켜야 할 10가지, 실천하면 모두가 행복한...

칠곡 왜관성당 포함 7건 문화재 등록

문화재청은 성당 건축물인 「칠곡 왜관성당」을 포함한 총 7건을 문화재로 등록하고, 「구 군산세관 본관」을 사적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사적 제545호로 지정된 「구 군산세관 본관」은 군산항에 1908년 군산세관의 본관으로 건립된 건물로서, 당시 감시계 청사와 감시 망루 등 다수의 시설물들이 함께 있었으나 현재는 본관과 창고만 남아 있다. 개항 초기 우리나라에 도입된 서양식 건축기법 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건립 당시 건물의...

부산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부산 해양 레포츠 BEST5”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8월에 가볼만한 곳을 선정했다. 이달의 테마는 ‘바다를 느껴라! 부산 해양 레포츠 BEST5’다. 한여름 더위를 싹 날려버릴 부산의 익사이팅 해양 레포츠 투어 ▲바다다이빙(Diving) ▲서핑(Surfing) ▲카약(Kayak) ▲카이트보딩(Kite-boarding) ▲요트(Yacht)를 추천한다. 바다다이빙(Diving)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욕장 송도 해수욕장은 1913년 공영 해수욕장이 됐다. 우리 아버님 세대는 신혼여행을 송도로 오기도 했을 만큼 유명한 관광명소였다. 5년 전부터 송도해수욕장에 명물이 하나 생겼다. 바로 다이빙대이다. 1927년 나무로 처음 제작됐고 2013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2018 찾아가는 해양문화재’ 전시 개최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인식 확대와 오는 12월 개관 예정인 충남 태안군 서해수중유물보관동 홍보를 위해 안면도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찾아가는 해양문화재」 전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해양문화재」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운영하는 이동박물관이다. 전시품으로는 우리나라 수중발굴의 시작이 된 신안선과 태안선, 마도선에서 나온 발굴 유물, 국내 유일의 수중 발굴․탐사 전용선박인 누리안호, 씨뮤즈호 모형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태안선과 마도선 유물은 행사가 열리는 태안에서...

아이들과 함께 ‘익산으로 역사여행’ 떠나요

즐거운 여름방학 아이들과 의미 있게 방학을 보내는 방법 중 하나가 역사여행이다. 멀지 않고 가까운 곳에 교과서 속 역사문화여행지, 마한백제 고도 익산이 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과 왕궁리유적전시관, 그리고 마한박물관 등 익산 구석구석 역사관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 백제고도 비밀을 풀어준 -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 익산 미륵사지에 대한 발굴조사는 국립문화재연구소에 의해 1980년부터 1996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그 과정에서 백제 당시의 사찰 규모와 가람배치를...

보라카이 6개월 만에 재개장

지난 4월 5일 폐쇄됐던 보라카이가 오는 10월 쾌적한 환경으로 관광객들에게 오픈한다. 로이 시마투(Rpy Cimatu) 필리핀 환경부 장관은 오는 10월 26일 보라카이를 6개월 만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보라카이 폐쇄 결정이 난 뒤, 필리핀 당국은 복구 프로젝트를 위해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총 13억6000여 페소(한화 275억 6000여 만 원)의 비용을 투자해 각 리조트마다 자체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섬 내의 습지가 남아있는 6개 지역의 불법 거주자들을 이주시키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