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외래관광객 방한 만족도 ‘매우 우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 방한만족도 96.1%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외래관광객들의 방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가 발표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올림픽 기간 중 평창 동계올림픽 참관 외국인관광객의 방한 만족도는 96.1%로 나타났다.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올림픽이 열린 2018년 2월과 3월에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각각 1,045,415명, 1,366,100명이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 올림픽 관광객과 올림픽 관계자는 2월...

한국관광공사, 관광분야 전문 취업 멘토링 · 컨설팅 가능한 ‘관광일자리센터’ 개소

오는 26일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16층에 ‘관광일자리센터’(이하 ‘일자리센터’)를 개소한다. 일자리센터는 관광분야 상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및 청년 관광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허브역할을 할 계획이다. 일자리센터는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관광전문인력포털 ‘관광인(academy.visitkorea.or.kr)’을 기반으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구현한다. 구직자는 포털을 통해 관광분야 일자리 정보를 상시 제공받을 수 있고, 이력서 등록 및 취업 컨설팅을 신청하면 일자리센터 컨설턴트를...

3월 방한 외래관광객 137만 명, 전년 대비 10.7% 성장

중국의 금한령 및 북핵 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방한관광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는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 수는 136.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시장 변화는 한․중 관계의 점진적 개선, 한반도 긴장완화에 따른 방한여행 불안감 해소,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 및 한국에 대한 인지도 상승 등 외부환경이 긍정적으로 개선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중국은...

봄 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울산으로 오세요! ··· 28일 부터 봄 여행주간 시작

울산시는 오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2018 울산 봄 여행주간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을 슬로건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 부울지사는 TV 속 촬영지를 여행하는 주제로 ‘울산으로 떠나는 TV 속 여행프로그램’과 지역특화 프로그램 ‘2018 한복 입은 봄 페스티벌’, ‘캠핑으로 떠나는 울산 시간여행’, ‘대한민국 구석구석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울산으로 떠나는 TV 속 여행프로그램’은 TV 속 촬영지(고래마을, 고래바다여행선, 대왕암 공원, 간절곶, 울산대교...

전통종합예술 ‘종묘대제’ 다음달 6일 거행

인류무형문화유산 종묘대제가 다음달 6일 종묘 정전에서 거행된다.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종묘대제봉행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종묘대제를 5월 6일 오후 2시 종묘 정전에서 봉행한다고 23일 밝혔다. 1969년 복원된 이래 매년 개최된 종묘대제는 조선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소중한 문화자산이다. 종묘대제는 종묘제례(국가무형문화재 제56호)와 종묘제례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등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음악, 무용이 어우러져 그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5월의 가볼만한 곳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는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을 주제로 가정의 달 5월에 온가족이 함께 봄나들이 하기 좋은 <2018년 5월 추천 가볼만한 곳>으로,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초록 숲, 국립수목원 (경기도 포천)’ ‘피톤치드 느끼며 가족과 함께 걷는 좋은 곳, 수타사 산소길 (강원도 홍천)’ ‘남한강 절벽 따라 아슬아슬 산책로, 단양 잔도 (충청북도 단양)’ ‘칙칙폭폭 섬진강 따라 달리는 기차여행, 섬진강기차마을 (전라남도 곡성)’ ‘한국의 쥐라기 공원에 가다,...

‘경복궁 별빛야행’, 밤의 궁궐을 거닐다

오는 5월 9일부터 19일, 6월 6일부터 16일(매주 화요일 제외)까지 ‘경복궁 별빛야행’이 20회 진행된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궐 문화콘텐츠의 다양화를 목적으로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 경복궁 야간해설 탐방이 결합한 특색 있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경복궁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전문 배우들이 연기와 이야기로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흥례문으로 입장한 후 전문 배우들이 펼치는 궁궐의 소개와 연기를 감상하며 탐방을 시작한다. 궁궐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도심부터 자연까지 휴식과 감성 충전!

4월 '문화가 있는 날'(4.25)과 해당 주간에 전국에서 총  2,077개(4. 17. 기준)의 문화행사가 국민들을 찾아간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민과 문화기획자,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지역의 문화축제를 만들어가는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먼저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치유 음악회 ‘숲속 힐링콘서트 달팽이 안단테’가 제주민들의 마음을...

문화콘텐츠 기업, 이제 대출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 가능

애니메이션 제작사나 게임 개발사 등과 같은 문화콘텐츠 기업은 앞으로 대출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오는 30일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 기업은행과 함께 콘텐츠기업 이차보전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차보전사업은 문화콘텐츠기업의 제작·운영자금의 이자비용 중 일부를 정부가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협약은행의 자금으로 문화콘텐츠기업에 융자하되, 대출 금리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기 때문에 개별 기업의 이자부담은 낮아지고 자금 가용성은 확대된다. 문화콘텐츠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조현민 ‘갑질 파문’ 이은 모친 이명희 갑질 논란 확산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의 갑질과 비리 의혹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지난 12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을 뿌리는 등 갑질한 의혹이 있다고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지난달 16일 조 전무는 대한항공 공항동 본사에서 자사 광고를 대행하는 A업체 광고팀장에게 소리를 지르고 얼굴을 향해 물을 뿌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어 회의...